| 홈 | 공지사항 | 종합정보 | 상담자료 | 체험수기 | 전문병원 | 관련뉴스 | 홍보코너 |
| 종합정보 기침클리닉 |
가슴속에서 가래가 끓으면 잠을 편하게 잘 수가 없다.
보통 사람들은 몸을 반듯하게 누워서 얼굴이 천정을 향하게 하여 자는걸 원칙으로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잠 자기를 고집한다. 정상인도 옆으로 누워자는게 건강수면법이다.
그래서 가래가 끓어 기침을 하면서도 반듯하게 누워있으면서 그게 당연한걸로 생각하고 고통스럽게 지낸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는 기침을 하게 되면 기침을 하지않을 수 있는 방향으로 몸이 알아서 스스로 돌아눕는다.
보호자나 간호하는 입장에서 환자의 양손을 묶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환자가 의식이 없는 중에도 편한 방향으로 눕고자 하나 움직일 수 가 없다. 말을 못해서 그렇지 몸은 무지 괴롭다.
체위배담법이라는 용어는 이 블로그 처음부터 끝까지 등장할 용어로서 반드시 터득해야될 필요가 있다.
가래를 기침없이 배출하는법 [01][02]를 활용하여 가슴속의 가래를 거의 제거한 후에 오른쪽이나 왼쪽 기침을 하지않는 방향으로 몸을 세워서 눕는다.
그러면 가래가 생성되어도 가슴을 자극하지않기 때문에 가래가 다시 차는 시간동안은 편하게 잘 수 가 있다.
가래가 다시 차올라서 가슴을 자극할때까지 .
걸리는 시간을 체크해 놓았다가 다음부터는그 시간이 되기전에 눈을 떠서 다음 순서를 준비해야된다.
[결핵과의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