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타진동법은 가래 배출에 매우 효과적이다 :
구타진동법은 보호자가 손바닥을 오목하게 만들어서 환자의 가슴과 등을 두들겨 주는 방법이다.
환자 스스로는 등은 안되지만 가슴은 할 수 있다.
환자의 등을 두들길 때는 손목만 사용해서 가볍게 ‘통통’ 쳐야 한다. 팔꿈치 관절까지 움직여서 ‘펑펑’ 치면 곤란하다. 가볍게 ‘통통’ 두들기는 법을 한번 배울 필요가 있다.
요즘은 손 대신 컵같이 생긴 기구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손보다 좀더 효과적이다.
[결핵과의전쟁]
구타진동법은 보호자가 손바닥을 오목하게 만들어서 환자의 가슴과 등을 두들겨 주는 방법이다.
환자 스스로는 등은 안되지만 가슴은 할 수 있다.
환자의 등을 두들길 때는 손목만 사용해서 가볍게 ‘통통’ 쳐야 한다. 팔꿈치 관절까지 움직여서 ‘펑펑’ 치면 곤란하다. 가볍게 ‘통통’ 두들기는 법을 한번 배울 필요가 있다.
요즘은 손 대신 컵같이 생긴 기구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손보다 좀더 효과적이다.
[결핵과의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