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 무시무시한 범고래 3마리가 펭귄을 쫓는다. 이렇게 그냥 잡아먹힐 것인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펭귄은 '사람'을 선택했다.

2009/09/08 08:26 2009/09/08 08:26
Posted by mir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