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칠때 모르는 문제가 있을 경우 연필을 굴려서 동그라미를 치던가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번호를 적는게 대부분인데 운이 안좋으면 틀린 답만 골라서
적는 경우가 생긴다.

사냥꾼이 사냥감을 계속 찾아다니면 사냥감은 계속 도망다니니까
사냥감이 지나는 길목에 덫을 놓고 기다리다 보면 잡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다들 그렇게 한다.

복권 번호도 마찬가지, 생각나는 대로 적는데 항상 틀린 답이다.
나한테 맞는 사주에 해당되는 행운번호를 찾아서 그번호 한장만 계속 산다면
언젠가는 맞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내 사주에 맞는 1등짜리 복권번호는 당연히 한장뿐이므로
욕심내서 이것 저것 여러가지 번호를 살 필요가 없다.

내 사주에 맞는 행운번호를 만드는법 :
일단 내 양력과 음력 생년원일과 태어난 시간을 적는다. 56-03-19  56-02-08 3시~5시
그 숫자를 그대로 옮긴다.   56 03 19 02 08 35
56의 경우 45를 뺀 숫자 09로 대체한다.  09 03 19 02 08 35
태어난 시간계산은 3시부터 5시 이면 그대로 35
밤11시부터 새벽1시이면 23시는 2+3=5이므로 51
51은 45를 뺀 나머지 수 06
난 11시부터 오후1시는 11~13 -> 24
숫자가 중복될 경우 중복된 숫자하나를 뒤집는다. 06이 중복되면 60
60이면 45를 뺀 숫자 15
그래도 중복이 되면 그 숫자에 1을 더한다. 15+1
그래도 중복이 되면 다시 1을 보탠다.
중복되는 숫자가 마음에 안 들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숫자로 대체한다.
그렇게 나온 숫자가 10번안에 몽땅 있다던가 순서대로 줄 서있다던가 해도 상관없다.
그대로 믿으면 그게 행운 번호니까 상관이 없다.

제일 중요한것은 이 복권 한장을 매주 빠지지말고 사야 된다는거.
내 복권 번호는 알고 있는데 막상 당첨이 되었을때 실물이 없다면
어떻겠는가? 그뒤는 상상에 맡긴다. ^.^
그리고 그 기회는 두번 다시 만나기 힘들다.

행운은 노력하고 기다리는자에게 온다.

1등 한장이면 모든것이 이루어진다.
1등만 노려라.

내사주에 맞는 복권번호를 만들어서 당첨통계와 전회차 당첨번호에서 가능성을 확인해보세요.

7년간 같은번호를 사서 당첨된 사례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14명, 7600만달러 수퍼로또 대박
당첨비결이요? 행운번호로 꾸준히 도전하는 것이지요.
2009/09/13 05:54 2009/09/13 05:54
Posted by mirkhan
7월9일, 5분키노 잭팟 38,500,096원의 주인공이 탄생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되신 정OO님(44세,전남),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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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을 축하합니다. 당첨소감 한말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로또 사이트에 가입한 것이 2001년도, 와~ 벌써 9년이 다되어가네요.

5분키노를 구입할 때는 행운번호를 주로 이용합니다.
가족생년월일로 조합한 번호도 있고,
느낌이 좋은 번호 몇 개를 정한 다음 나머지는 다른 숫자들로 조합한 번호도 있습니다.
행운번호들을 자주 쓰다보니 예약구매를 주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당첨될 당시에도 이 번호들로 예약구매를 해두었었는데요.
볼일을 보느라 추첨결과는 확인해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나중에서야 당첨된 것을 알게 된 것인데요...

처음에는 10만원쯤 되었나보다, 와~ 이게 어디냐 하며 기분이 좋아지려고 하는 찰나~
10만원도 100만원도 아닌 1등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는 그야말로 써.프.라.이.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하다보니 당첨도 다 되고...
더 믿음이 생겼습니다.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데 꼭 필요할 때 당첨이 되어서 너무 고맙고, 또 신기하네요.

그리고 제게 행운을 준 나만의 행운번호로 앞으로도 꾸준히 도전할 생각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5분키노!


http://joins.lotto.co.kr/bin/servlet/board.BoardManager?command=show&category=winner&grp_num=498&dsp_order=1&menu_group=
2009/09/13 05:48 2009/09/13 05:48
Posted by mirkhan